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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병맛과 성장의 코믹 학원물

하고 싶은 일도, 되고 싶은 꿈도 없는 빵셔틀 ‘우기명’(주원). 서울로 전학온 후 야심차게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하지만 그의 미약한 존재를 알아주는 이는 미모를 버린 전교 1등 ‘은진’(설리)뿐, 핫하다고 해서 사입은 패딩은 짝퉁일 뿐이다. 하지만, 좌절한 기명 앞에 한 줄기의 빛이 비추니 우연히 전설의 패...

패션왕 최종회, 결말도 대책없는 신세경 캐릭터

단도직입적으로, 정말 기도 안 차게 웃긴 병맛의 드라마가 아닐 수 없다. 제목 '패션왕'에 걸맞는 소재와 주제의식은 고사하고.. 지리한 사랑싸움의 끝판을 달린 패션왕..(이라고 지난 주에 가열하게 까면서 적은 강호다.)젊은 4친구의 사랑과 욕망 그 속에 핀 도전과 야망은 밥말아 먹은 채.. 종국엔 반전도 뛰어넘는 병맛의 멘붕을 안기는 파국으로 ...

패션왕, 패션은 없고 지리한 사랑싸움만 있다

다시 꺼내드는 '패션왕' 얘기다. 저번에도 이 드라마의 무모한 '판타지'에서 대해서 언급하며 소위 깠는데..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다시 좀 까야겠다. 도대체 이 드라마의 주제의식과 플롯, 종국에 보여주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분명 위처럼 멋지게 나온 포스터를 보면 '사랑에 대한 집착과 끝을 모르는 욕망을...

'패션왕'의 판타지와 '사랑비'의 정형성

월화 드라마에서 '패션왕'과 '사랑비'를 보면 닮은 듯 싶으면서 묘한 이질감이 있다. 하지만 그건 색다른 발현체가 아닌 흔한 클리셰와 기시감으로 가득찬 이야기로 내달리며 주목을 끌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가, 두 드라마의 시청률은 가히 좋지 못하다. 오르기는커녕 내려가거나 답보 상태다. 한참 전에 시작하며 인기를 구가 중인 MBC '빛과 그림자'...

패션왕, 거지왕 해적왕 '신불사'급 병맛 크리

 먼저, 제목을 좀 직설적으로 달았지만.. 짧게 언급해서 인정할 건 인정하자. 이 드라마를 정말 칭찬 일색으로 쏟아내는 기사들처럼 호평을 받을만한가 묻고 싶다. 못 봤다면 1,2회를 보시라.. 딱 답이 나온다. 개연성 따위 개나 줘 버리고, 강제적인 역경 모드로 돌입.. 슴세경 처자는 미국 입학 취소 당해서 길바닥에 나 앉을 판에&nb...

패션왕, '신세경' 캔디형 캐릭터의 진부함

새로운 드라마가 론칭이 됐으니 예의상(?) 언급은 해줘야 할 듯 싶어서 몇자 끄적여 본다.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서 나온 월화드라마 '패션왕'.. 우선 때깔은 좋아 보인다. 다소 아이돌스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이런 스타급 4명의 조합이라면 분명 드라마가 내건 그 플롯에는 맞아 보인다. 청춘 남녀들의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흔한 타입의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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