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태그 : 퓨전사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수목대전, 미스터백 & 피노키오 & 왕의 얼굴

평일 밤10시대 수목드라마로 포진된 삼연타 로맨스물(내생애 봄날, 아이언맨, 내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크게 주목받지 못한 가운데, 이은 후속 작품들은 사정이 확 달라졌다. 특이하고 다양한 소재를 앞세워 나름의 재미와 작품성을 앞세워, 다시 수목대전 흥행에 불을 지피고 있는 형국이다. 이...

'신의' 과도한 무협 판타지 설정, 신의스타일?

SBS '추적자' 후속의 월화 드라마로 첫 방영된 '신의'. 제목 때문에 '신돈'이 떠올랐다. 바로 여말선초 시대적 배경이 들어가면서 이름도 한끗 차이 때문. 물론 한자가 다르다 해도, 어쨌든 신의와 신돈의 장르는 사극이다. 하지만 하나는 판타지로 점철된 퓨전사극이고, 또 하나는 그마나 정통사극에 가까웠다. 그리고 세월이 많이...

뿌리깊은 나무, 백윤식-송중기 조합이 좋은 명품사극

또 하나의 사극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눈길을 단박에 끌고 있다. 인기리에 끝난 KBS '공주의 남자'에 이어서 제대로 바통을 이은 셈인데, 물론 같은 방송사는 아니지만 옆동네 SBS에서 나오고 수·목요일 시간대는 같다. 한마디로 작금은 사극의 열풍이다. 다만 현재 막바지로 진행중인 SBS '무사 백동수'나 과거 '선덕여왕'처럼 인기를 못 끄는 M...

'공주의 남자'가 놓친 '의경세자'의 홀로 죽음

물론 정통 역사극이 아니기에, 놓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인기리에 방영중인 사극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팩트와 픽션을 제대로 버무린 퓨전사극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음을 견지한다면, 그 기본이 되는 뼈대는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 수양대군의 명분없는 피의 숙청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

공주의 남자, 박시후 '김승유' 캐릭터 무협물인가?

이른바 피의 숙청을 불러온 수양대군과 김종서 대감의 맞짱대결 쿠데타 '계유정난'을 그리며, 그 속에서 알게 모르게 핀 원수 집안간의 로맨스를 그린 '공주의 남자'. 수목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라 8회를 기점으로 김종서가 수양대군 일파에게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으며 본격 정치사극으로써 인기를 한몸에 받아온 게 사실이다. ...

공주의 남자, 로맨스에 불을 지핀 경혜공주 홍수현

예전 같지 않는 요즈음 사극들은 워낙 퓨전으로 포팅돼 현대물보다 더한 극적 재미를 준다지만, 그래도 사극은 사극이다. 그래서 다소 고리타분할 수 있는 사극에서 색다른 재미를 찾기란 쉽지는 않다. 뻔한 궁중내 암투와 음모는 기본이요, 이를 막기 위한 주인공들의 노력은 클리셰적으로 흐르며 역사극 스포일러에 일견 다가선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KBS2의 '공...

공주의 남자, '계유정난'과 '로맨스'가 만난 퓨전역사물

또 하나의 사극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미 그 중심에서 대하역사물 3부작 시리즈로 시작된 KBS1의 '근초고왕'에 이어서 '광개토태왕'은 물론, SBS 퓨전 역사활극 '무사 백동수' 그리고 최근에 나온 백제왕실의 마지막을 다룬 MBC '계백' 그리고 조선시대 나름 핫한 역사적 사건을 다룬 KBS2 '공주의 남자'까지.. 가...

'근초고왕', 역사 판타지에 방점을 찍을 드라마?!

강호는 역사드라마를 나름 꽤 좋아한다. 특히 중국 역사물은 많이도 봤다. 바로 '사극'이라 불리는 이 드라마를 말이다. 직관적인 사료가 주는 빡빡한 역사 지식이 그 어떤 비주얼과 상상이 만나 역사 속 사건을 그려낼 때 만나게 되는 일종의 쾌감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인데,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상상이 너무나 지나쳐 이른바 '퓨전사극'이라는 장르가 생겨...

동이 마지막까지 퓨전 '동이'로 방점찍다.

우선은 강호는 TV연예쪽 전문 블로그도 아니고해서, 매회마다 내용이 이래저래 해서 했다는 식의 흡인력? 강한 글을 쓸 깜냥은 안되기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피한다. 다만 동이를 나름 끝까지 지켜본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많이 아쉬운 마음에 몇자 끄적여 보는 '단평'으로 적으니 이해를 바라며.. 먼저, 어느 순간부터 한국...

새해 기대되는 퓨전사극 '제중원'과 '추노'

개인적으로 좋아는 박용우가 나와서 끌리는 퓨전사극 제중원(濟衆院).. 조선 최초의 근대식 병원 제중원(광혜원을 고친것)을 배경으로 백정 소근개가 의사 황정이 되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퓨전 사극이다. 방송은 SBS 1/4일부터 매주 월,화 밤10시 총36부작이다.특히 극의 주인공 백정 출신 의사 황정 역은 박용우가 역관의 딸로 의사가 되는 ...
1


통계 위젯 (화이트)

39173
1024
12003099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