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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 워킹걸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 중국작가 위화의 소설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한 '허삼관'은 하정우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오롯이 가족드라마의 양태를 지니고 있다. 앞서 원작은 가열하면...

군도: 민란의 시대, 정통과 B급 사이의 액션 활극

군도, 백성을 구하라!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 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강동원)은...

더 테러 라이브, '하대세' 실시간 테러극의 묘미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베를린, 한국판 첩보 액션 스릴러의 신기원인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를린>은 개봉 전부터 여러차례 화제가 되며 주목을 받았다. 그간에 전작들이 그만의 액션 아우라와 소재꺼리로 매니아적 감성을 불러 일으킨 반면에, 영화 <부당거래>를 통해선 특권계층의 부정부패를 탄탄한 스토리와 통렬한 연출력으로 최우수 작품상까지 수상,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류감독의 기치창검은 그렇게 올려...

류승완 감독 신작 '베를린', 기대된다

감독 : 류승완장르 : 액션, 스릴러출연 : 한석규, 하정우, 류승범, 전지현개봉 : 1월 31일시놉시스 :  2013년, 초대형 액션프로젝트가 펼쳐진다!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4인의 최고 비밀요원들.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에서 그들의 생존을 위한 대결이 시작된다. 국제적 음모와 각자의 목적에 휘...

러브픽션, 연애의 시작과 끝을 달리는 공감 로맨스

여기 한 편의 블링블링한 아니, 방울방울하면서도 리얼리티를 살리는 연애담으로 내달리는 로맨스 영화가 있으니 바로 '러브픽션'이다. 사실 로맨스 장르라는 게, 새로움 대신에 우려놓은 사골국 마냥 같은 설정과 전개로 치닫는 스타일이다 보니, 별반 다를 게 없는 다소 뻔한 이야기라 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범죄와의 전쟁, 제대로 나쁜놈 '조진웅' & '김성균'

2월 초 개봉해 극장가를 점령할 듯한 기세로 화제가 되고 있는 본격 갱스터 무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개봉한지 4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해 지금 단박에 주목을 끌며 그 중심에 우뚝 섰다. 알다시피 마초적인 연기파 두 배우 '최민식-하정우' 조합만으로도 이 영화는 근원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지난 주 개...

범죄와의 전쟁, 한국형 갱스터 무비의 색다른 보고서

여기 개봉 전부터 나름 화제가 된 조폭영화가 있으니 바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다. 알다시피, 전작 '악마를 보았다'와 '추격자'를 통해서 국민살인마로 낙인이(?) 찍힌 두 배우 '최민식-하정우' 조합만으도 이 영화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니 위의 대표 포스터만 봐도, 한 시대를 풍미하...

2월 개봉작, '범죄와의 전쟁' & '더 그레이' 기대된다.

한 겨울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는 2월을 맞이해 새로운 영화들이 대거 포진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우리 영화는 물론 외국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내건 작품들이 2월 극장가를 풍성하게 하고 있는 거. 가족 드라마는 물론 범죄 느와르, 수사물, 로맨스, 액션 판타지와 공포 스릴러.. 그리고 아카데미 후보작에 오른 작품들까지...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와의 전쟁', 기대된다.

최근 한국영화의 판도를 본다면, 작년까지 이른바 임팩트가 강했던 액션과 스릴러 영화들이 강세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올해는 드라마성이 짙은 우리네 사는 이야기나 사회물 혹은 로맨틱 코미디 같은 류가 많이 나오면서 다소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사실 돈 주고 보는 영화에 있어서 무언가 아쉬운 대목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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