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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속 두 대모, 명성왕후 김씨 vs. 대왕대비 조씨

사극 <장옥정>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며 제 궤도에 오른 듯하다. 조선시대 희대의 요화로 대표되는 장희빈의 이미지가 예전처럼 복기하듯, 여주인공 역에 김태희는 제 모습을 찾은 것일까. 극 초반부터 착하디 착한 패셔니스타 디자이너 앙드레장이 웬말이냐며, 왠지 낯설어 보이는 캐릭터 구성에 뭇매를 맞더니만, 제작진이 각성한(?) ...

장옥정, 의외로 정치사극의 묘미를 갖추다

드디어 방영 전부터 열화와 같은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그 <장옥정>이 월화극에서 포문을 열었다. 다른 건 차치하고라도, 김태희가 제9대 장희빈 역을 맡았다는 그 화제성 때문에 더욱 주목 받았던 사극 드라마다. 아니, 연기력으로 승부를 걸며 당대 여배우만 거쳐간다는 장희빈 역을 김태희가 하다니..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 ...

샐초 최종회, 원작 '초한지'를 능가한 현대물의 잔재미

월화 드라마에서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며 제대로 방점을 찍은 '샐러리맨 초한지'가 드디어 종영됐다. 먼저 드라마의 내용을 얘기하기 전, 최근에 들어 이 드라마만큼 쏠쏠한 재미를 준 것도 드물지 않았나 싶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모티브로, 중국 고전소설 '초한지'를 빗대며 유방과 항우의 맞대결 등의 캐릭터적 재미를 맘껏 살리면서도,...

샐초, 유방 '이범수' 럭셔리남 변신의 코믹 카리스마

월화극에서 나름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가 후반을 향해 달려가면서 이야기가 절정에 치닫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20부작에서 2회를 연장하는 등, 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나름 유지돼 쏠쏠하다. 분명 양태는 직장인의 애환 아니 그런 것 보다는 기업드라마의 양상으로 전개되며, 그 속에서 적시적소에 배치된 초한지를 빗댄 캐릭터들의...

샐초, 김서형 모가비 '삼일천하'에 빠진 악녀본색

월화극에서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가 드디어 분수령에 올랐다. 지난 주 모가비의 야욕이 마각을 드러내 진시황이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며 주목을 끌었던 '샐초'.. 하지만 그 갈림길에서 진시황은 사(死)를 선택해 물러나게 됐다. 바로 주인공 못지 않은 미친 존재감을 보이며 결국 원했던 최고 경영자 ...

샐초, 미친 존재감 '모가비'의 정체는 '조고'

사실 놀랍거나 충격적인 건 아니다. 이미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아니, 중국 고전소설 초한지를 한두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봤다면 '모가비'의 정체는 애당초 환관 '조고'임을 단번에 간파할 수 있었다. 사실 극의 캐릭터들이 모두 다 초한지의 그 이름 그대로 차용하면서 유달리 진시황의 비서실장이라는 '모가비'만이 초한지와 다른 이름이었다. 그...

샐초, 유방-여치 & 항우-우희 러브라인 형성

역시 그 제목처럼 중국 고전소설 '초한지'를 빗댄 드라마라서 그런지.. 원작을 무시할 수는 없었나 보다. 월화극에서 나름의 인기있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주인공들의 러브를 그려내기 시작했다. 아니, 이미 이것은 진행이 되었고, 서서히 그 짝을 맞추듯 다가가고 있는 것인데.. 알다시피 안하무인의 천방지축 캐릭터...

샐러리맨 초한지, 모가비 역 '김서형'이 다크호스다.

먼저, 개인적으로 '김서형'이라는 배우 하면 그 '맛깔나는 섹스'가 생각난다. 아니, 정확히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그 영화에서 그녀는 온몸을 던져 '김성수'와 알몸 연애담을 임팩트하게 보여주었다. 벌써 시간이 꽤 지난 영화(2003년작)임에도 이 여배우만 보면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그 필모그래피는 하나의 상징이 되버렸다....

샐러리맨 초한지, 차우희 역 '홍수현' 몸빵인가?

다소 제목이 여자한테 붙이니 자극적?일 수 있지만, 단도직입적으로 이게 더 전달력이 오지 않을까 싶다. 현재 '샐러리맨 초한지'가 무언가 모냥 빠지게 내달리며 연실 XX 작렬을 하는 걸 보고 있자니.. 이건 정극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닌게 묘한 느낌이 드는 게, 딱 강호의 스타일이다. ;; 이 드라마의 팬들은 알다시피 중국 고전소설 '초...

샐러리맨 초한지, 정려원 여치 역 '오버스럽다'

안방극장에 '자명고' 이후 3년 만에 복귀작이라 그런가, 너무 의욕이 넘쳐서인지 몰라도, 정려원이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보여주는 여치 캐릭터가 좀 오버스럽다는 걸 지울 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브라운관 보다는 최근에 스크린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주의깊게 봐온 여배우다. 09년작 '김씨표류기'에서 보여주었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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