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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초한지, 모가비 역 '김서형'이 다크호스다.

먼저, 개인적으로 '김서형'이라는 배우 하면 그 '맛깔나는 섹스'가 생각난다. 아니, 정확히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그 영화에서 그녀는 온몸을 던져 '김성수'와 알몸 연애담을 임팩트하게 보여주었다. 벌써 시간이 꽤 지난 영화(2003년작)임에도 이 여배우만 보면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그 필모그래피는 하나의 상징이 되버렸다....

뿌리깊은 나무, '밀본' 때문에 불균질한 석규세종

아주 죽을 맛이다. 감히 조선초 왕권에 도전하는 자가 누구란 말인가.. 이런 도전에 세종 이도는 현재 혼란스럽다. 자신이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집현전의 윤필 학사가 죽으면서 남긴 사자전언 '곤구망기'를 단박에 '밀본'이라 해석한 석규세종.. 태종의 심복 조말생의 안내에 따라 과거 죽었다던 정도광의 지하 밀실을 보고서 그는 충격...

뿌나, 세종에 맞서는 '밀본'의 정기준은 누구?

조선시대 역사상 가장 성군다운 이미지가 기본으로 배어있는 세종대왕 '이도'.. 하지만 팩션 형식의 추리역사물 '뿌리깊은 나무'가 견지하는 이른바 '석규세종'은 좀더 우리에게 친밀하게 다가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랄, 젠장, 우라질, 빌어먹을' 같은 정감어린 욕지거리는 물론, 스스로 똥지게를 지는 등 매 항상 애민하며 자신의 학사들을...

뿌리깊은 나무, 주요 캐릭터 원작과 무엇이 다른가?

최근 방영되자마자 수목의 인기있는 SBS 사극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뿌리깊은 나무'. 알다시피 우리 역사상 가장 칭송받는 성군인 세종대왕의 치세는 물론, 훈민정음 창제 전에 벌어진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을 다룬 팩션 위주의 추리 역사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는 이정명 작가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

천일의 약속, 감성과 격정이 공존하는 멜로극

완연해진 가을에 걸맞는 여기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 이 드라마의 성격을 알 수 있다. 단아한 이미지로 각인된 여배우 '수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하지만 수애는 그런 기존의 이미지를 버렸다. 이미 '아테나 : 전쟁의 여신' 드라마에서 첩보원으로 분전해 '액션 수애'로 거듭나 눈길을 끌었던 게 사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

시티헌터, 이민호가 대통령의 아들인 이유?

수목 드라마에서 나름 즐겨보고 있는 '시티헌터', 그 유명한 동명의 만화 원작을 모티브로 새롭게 각색한지 몰라도, 이 드라마는 꽤 트렌디하면서도 액션을 선보이는 등 영화적 맛이 있다. 그 제목의 의미처럼 도시를 사냥하는 정의의 사도, 마치 옛날로 치면 의적 홍길동 같다고 해야 할까.. 그는 그렇게 마스크를 하...

49일, 정일우 '스케줄러'역 '사신 치바' 닮았다.

SBS 법의학 수사드라마 '싸인'의 바톤을 이은 수목드라마 '49일', 얼추 제목에서 고인을 보내드리는 불교의식인 '49재'를 떠올리게 하는 이 드라마의 장르는 판타지다. 그리고 이 판타지에 멜로가 들어가 색다른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나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벌써부터 인기작이었던 '시크릿 가든'을 잇는 계보의 드라마냐는 등, 그런데 여기에 나...

싸인 최종회, 윤지훈 산화로 임팩트한 결말과 사고

법의학 범죄 수사물을 표방한 SBS 드라마 '싸인'이 어제(10일) 20회로 그 대단원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런데 이 마지막회는 초반부터 대단히 충격적인 그림으로 이목을 끌면서 시청자들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설마 설마 하면서도 진즉에 그런 그림이 나올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마지막회를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을 사망하게 하리라...

마이더스·강력반·짝패, '강자'는 없어 보인다.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부터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월화드라마가 삼파전의 양상을 띄며 새롭게 이목을 끌고 있다. 기존의 드라마들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몇 주의 텀으로 끝나면서 바톤을 이어 받은 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구도를 만든 것인데, 알다시피 SBS '마이더스'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며 마구방발식 액션만 남긴 '아테나'의 후속작으...

마이더스, '윤제문'의 악역 연기 소위 돋는다.

영화는 물론이요, 끊임없이 갈마들듯 방영되는 안방극장 드라마에서 '주인공보다 빛나는 조연'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그만큼 조연들이 펼쳐내는 가열한 연기는 극의 또 다른 재미이자 매력적인 포인트다. 즉 주인공이 그 어떤 주제의식과 때로는 소명의식을 향해 달려간다면 여기 조연들은 그런 주제와 소명에서 한뼘 비켜가며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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