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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상 드라마, 신의 선물/쓰리데이즈/앙큼한 돌싱녀

가히 SBS의 역습은 계속될 분위기다. 2014년 봄에도...'월화'에선 판을 뒤집을 기세고, '수목'은 수성을 계속 이어간다는 그림이다. 맞나?!<총리와 나> 후속작 '태양은 가득히'가 먼저 월화에서 포진해 방영 중이다. 태국에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일어난 총기 살인사건으로 인해 아버지는 물론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남자와 사랑하는 약혼...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9금 호러의 모든 것

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장르가 공포물이다. 하지만 단순한 공포가 아니다. 스토리를 품고 있는 잔혹한 호러를 지향한다. 여기에 '섹시' 코드까지 내세워 완전 19금 성인용 미드이기도 하다. 시즌1의 경우, 하우스 공포스릴러로 미국의 전형적인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괴이한&...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베일을 벗은 새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이 어제(5일) 첫 방송 됐다. '신의' 후속극으로 방송 전부터 여러차례 홍보가 되면서 기대가 컸던 게 사실. 특히 공전에 히트쳤던 '하얀거탑'의 장준혁과 '베토벤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에 이어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명민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이른바 '명민본좌'의...

뿌나 23회, 글자반포를 앞둔 대격돌과 반전은 무엇?

이제는 낯설지 않게 '뿌요일'을 책임졌던 인기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어느덧 그 한 회만을 남겨두게 됐다. 그렇게 극 중반 이후 글자반포를 둘러싸고 수차례 격돌을 벌였던 '석규세종'과 밀본의 '정기준'은 그 대척점에서 마지막 파국을 예고하듯, 마지막 한방을 꺼내들며 죽기 살기로 덤벼드는 형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종 이도는...

뿌리깊은 나무, 주요 캐릭터 원작과 무엇이 다른가?

최근 방영되자마자 수목의 인기있는 SBS 사극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뿌리깊은 나무'. 알다시피 우리 역사상 가장 칭송받는 성군인 세종대왕의 치세는 물론, 훈민정음 창제 전에 벌어진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을 다룬 팩션 위주의 추리 역사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는 이정명 작가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

공주의 남자, 피의 숙청 '계유정난'으로 내달리다.

조선시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사극로맨스 '공주의 남자'가 드디어 정치색을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바로 1회 초반에 그려진 피의 숙청 '계유정난'으로 쓰러진 김종서와 그의 일가들, 그리고 어제(11일) 8회 말미에서 그 장면을 연결짓는 핏빛 숙청의 서막을 알리며 연출됐다. 김종서는 수양대군 ...

계백, 사택비 오연수 의천도룡기의 주지약 같다?

작금의 역사 드라마들이 정통 보다는 픽션을 많이 가미한 퓨전으로 판을 치는 이때, 그래도 명색이 사극인데, 이것을 가지고 중국 무협 필이 난다고 하면 그건 예의없는 폄하라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정확한 지적?일까.. 그런데 지금 MBC의 '계백'을 보면 그런 필이 너무나 농후해 보인다. 특히 어제(8일) 나온 계백 5회를 보...

공주의 남자, 혼담 속에 핀 '수양대군'의 정치사극

새로운 사극인가 싶다가도, 뽑아내는 그림이 참 묘하면서도 제대로 혼합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속에는 로맨스가 떡하니 자리하고 있다. 이미 이 드라마의 팬들은 알다시피, 원수가 된 집안의 두 남녀 김승유(박시후)와 이세령(문채원)이 바로 주인공이다. 한쪽...

스파이 명월, '최고의 사랑' 독고진 아류작인가?

월화 안방극장에서 두 퓨전사극 '무사 백동수'와 '계백'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스파이 명월'이다. 개인적으론 닥본사하며 챙겨볼 정도는 아니지만, 재방 때라도 나름 재밌게 보는 드라마 중 하나다. 왜냐? 수 년 전 인기를 끌었던 '환상의 커플'의 히로인 '한예슬'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

공주의 남자, 로맨스에 불을 지핀 경혜공주 홍수현

예전 같지 않는 요즈음 사극들은 워낙 퓨전으로 포팅돼 현대물보다 더한 극적 재미를 준다지만, 그래도 사극은 사극이다. 그래서 다소 고리타분할 수 있는 사극에서 색다른 재미를 찾기란 쉽지는 않다. 뻔한 궁중내 암투와 음모는 기본이요, 이를 막기 위한 주인공들의 노력은 클리셰적으로 흐르며 역사극 스포일러에 일견 다가선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KBS2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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